현대 무림 견문록 리뷰(~51화)

4_강력추천

평점 : ~51화 (강추!!!)
작가 : 선불
플랫폼 : 문피아 – 현대 무림 견문록
키워드 : #현대판타지, #천마, #현대의_무림, #성장, #주인공_천마_케미


리뷰

“현대 무림 견문록”은 스토리, 전투씬 모두 좋았지만, 특히 주인공에게 영혼으로 붙어 함께 다니는 천마의 매력이 최고였습니다. 뭔가 양아치스러운 동네 형이지만 사실 엄청난 힘과 스팩을 숨기고 있는 실력자 느낌입니다. 수다스러운 천마와 오히려 무뚝뚝한 주인공의 케미가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이 소설은 [칼든자의 도시] 같이 마법이나 몬스터 없이 only 현대의 무림이라는 소재에 집중합니다. 현대의 문물 + 과학 + 무공이 섞여 정통 무림에서 볼 수 없는 매력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단지 소설 초반 구 무림 시대가 몰락한 이유가 천마가 세상에 모든 기를 흡수한 채 봉인돼서 그렇다는 설정은 좀… 별로 였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무림을 동경했지만 진짜 무림인의 세계에 들어가진 못하고 무인들의 비무를 뒤처리 하는 회사를 다니며 남은 상흔으로 무공을 분석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석연치 않은 비무와 무언가 숨기려는 무림맹 지부의 태도에 적극적으로 시체를 조사하다 천마와 연결됩니다.

그런 천마를 노리고 있던 무림맹의 임원은 추적하기 시작하고 주인공은 도망치며 클럽에서 흡성대법으로 내공 빼 먹기, 도박장에서 자금 마련하기, 리듬 게임으로 보법 수련 등 현대에 적응한 천마의 서포트를 받으며 빠르게 성장합니다. 그렇게 성장한 실력으로 무림 맹주 직속 부대에 들어가 맹주의 그늘에서 천마를 쫓는 세력에 대항할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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